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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타율꼴찌 박찬호 2021에 유격수 계속 기용할까
  글쓴이 : 후랄레스70…     날짜 : 21-06-09 01:01     조회 : 0    

박찬호가 맷 윌리엄스 감독 체제 2년 차에도 주전 유격수를 맡을지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박찬호는 2019시즌 중도에 은퇴한 이범호(40·현 퓨처스 총괄코치)의 뒤를 이어 3루수로 자리잡았다. 133경기에서 타율 0.260 2홈런 49타점 60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617을 기록하며 KIA 내야진의 핵으로 떠올랐다. 39도루로 도루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2020시즌은 부침이 시작했다. 14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3 3홈런 36타점 OPS 0.551을 기록했다. 규정 타석을 채운 53명의 타자 중 타율 및 OPS가 53위로 최하위다. 윌리엄스 감독은 발이 빠르고 주루 센스가 뛰어난 박찬호를 테이블세터로 기용했지만, 결국 하위타선으로 이동해야 했다.

도루도 올해는 15개로 절반 이하로 하락했는데. 도루 시도 자체가 23개뿐이었다. 출루율도 0.276로 리그 최하위권에 그친 게 가장 큰 이유였다.

특히 유격수로서서 1165이닝을 소화하면서 실책이 15개로 많았다.


2021시즌에도 KIA의 주전 유격수로 출전할 수 있을지는 박찬호 자신에게 달려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