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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공청회(2016.11.10 모성 보호을 위한 출산 인프라 무엇이 문제인가)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7-02-01 15:15     조회 : 101    

출산률이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분만하는 병원도 덩달아 문을 닿게되어 지방에서는 분만하는 병원을 찾아 몇 시간을 차을 타고 와서 진찰을 받아야 하고 밤에 응급하게 진찰을 받기도 어렵고 미숙아을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할 대학 조차도 보험 수가가 낮아 적자을 핑계로 미숙아 시설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산부인과 지원하는 전공의도 적어져고 한해  200명이 넘게 나오던 산부인과 전문의도 이제는 간신이 100명 배출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안전한 분만환경을 해치는 요인이 되고 있어 선진국 최소 수준이던 10만면 출생아당 산모 사망률이 급격하게 올라 이제는 선진국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여러 요인들을 복지부, 국회, 의협, 사회 단체와 논의하는 자리에 산부인과을 대표하여 참석하여
그 해결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